붕붕 자연으로의 초대 展

전영근

JUN YOUNG-GEUN

 2018. 4.  23  - 6. 29

​​​LG유플러스 Art&Healing Gallery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2 LG유플러스 1F(용산사옥)

붕붕, 자연으로의 초대






유플러스 아트&힐링 갤러리는 자동차 지붕에 짐 보따리를 가득 싣고 떠나는 그림으로 잘 알려진 전영근 작가의 <붕붕, 자연으로의 초대>展을 개최합니다. ‘봄날은 간다’, ‘노을과 바위 그리고 들꽃’, ‘대나무 숲’, ‘코스모스’등 작품의 제목처럼 그림 속의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의 풍경은 사계절 소박한 자연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낚싯대, 배낭, 우산, 이불 꾸러미까지 정감 넘치는 짐을 싣고 굽이굽이 펼쳐진 산길, 꽃이 활짝 핀 들판길, 탁 트인 바다를 지납니다. 사계절 여행길이 주는 행복을 느끼며 달리는 붕붕 자동차는 도시의 팍팍한 삶 속에서 따스한 햇빛과 신록의 풀 내음, 시원한 바람이 잠시 필요한 우리를 전국 방방곡곡의 자연으로 초대합니다.​

Grand Hyatt Seoul LL, 322, Sowol-ro, Yongsan-gu, Seoul, South  Korea

+82 2 6953 9879   info@trinityseoul.com   © COPYRIGHT 2016 THE TRINIT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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