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PIECE:GONG 展
스튜디오 아텍
STUDIO ARTECH
2022. 7. 4 - 9. 2
LG유플러스 Gallery C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71
LG사이언스파크
LG U+ 1F 웰컴라운지 (마곡사옥)
LG유플러스 갤러리C는 2022년 7월 4일부터 9월 2일까지 스튜디오 아텍(Studio Artech)의 <ARTPIECE : GONG>展을 개최합니다. 스튜디오 아텍은 김성필, 박문석 2명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입니다.
영상, 사운드,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스튜디오 아텍은 미디어아트의 기술이 우리 삶에 주는 역할과 의미를 탐구하고, 이와 함께 일상 속의 예술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GONG’은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시각적 완결성을 상징합니다. . ’GONG’ 시리즈는 2020년 삼성동 옥외 사이니지에서 공공미술로 발표 이후, N어워드 그랑프리수상,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골드위너, IF DESIGN AWARD 수상 등 커머셜과 파인 아트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GONG’의 입자들은 바다, 강물, 기류, 바람 등 자연물이 주는 자연의 움직임을 표방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재가 뒤섞기 되어 매번 색다른 텍스쳐와 색상, 스케일로 구성됩니다. 이번 전시<ARTPIECE : GONG>展의 작품들은 ‘스튜디오 아텍’의 신작으로, 조각, 그래피티, 오브제 등 다양한 소재와 함께 GONG의 입자들과 어우러지며 생성되는 Artpiece 그래픽을 총칭하는 작품이 전시됩니다. 또한 ‘디지털 to 아날로그’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아텍이 처음 선보이는 평면 작업이 특별하게 전시됩니다. <ARTPIECE : GONG>展을 통해 자연물의 입자들이 펼치는 생명력, 디지털 자연물이 주는 치유에너지가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나는 내 작품이 청중과 어떻게 상호 작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해 항상 고심하고 있다. 작업의 형식으로는 영상, 사운드,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 설치미술 창작을 추구하고 있다. 많은 대중들이 공감하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미디어아트 작업을 이어나가고 싶다.“
- 작가 노트 中 -
